아메 스포츠($AS) 2026년 2분기 실적 분석 — 매출·조정 주당순이익 예상 상회·연간 가이던스 상향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기술의류 +32%·아웃도어 +37%·볼·라켓 +24%
조정 희석 0.22달러, 예상 0.10달러 대비 두 배 이상
매출·마진·주당순이익 전망을 한꺼번에 상향
아크테릭스·살로몬 소프트굿즈·윌슨 테니스 360이 성장을 이끌었고, 기술의류 기존점·자사몰 매출은 17% 늘었습니다. 관세 환급을 빼도 조정 마진과 주당순이익이 회사 가이던스를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아쉬운 점
순이익에 순관세 환급 5,010만 달러 반영
분기 말 재고 18.97억 달러로 확대
연간 가이던스는 현행 301조 관세율 유지 가정
조정 총이익률·영업이익률 확대 중 390bp가 순관세 환급이고, 볼·라켓 부문 조정 영업이익률 17.2%에도 환급 기여 970bp가 들어 있습니다. 보고 기준 판관비가 30%(909.2백만 달러) 늘었고, 조정 기준 판관비는 33%(897.0백만 달러) 증가해 성장 투자 부담도 이어집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포트폴리오 전반의 폭넓은 모멘텀과 건강하고 성장하는 프리미엄 스포츠·아웃도어 시장, 전 세계에 갖춘 세계적 수준의 팀을 고려하면, 아메 스포츠의 미래 전망에 자신합니다.
제임스 정 최고경영자앞을 내다보면, 브랜드의 탄탄한 위치와 팀의 뛰어난 실행, 시장의 건전한 수요 흐름이 2026년 연간 매출·마진·주당순이익 가이던스를 상향할 확신을 줍니다.
앤드루 페이지 최고재무책임자최고경영자 제임스 정은 살로몬 소프트굿즈·아크테릭스 기존점·윌슨 테니스 360이 전 부문·지역·채널의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최고재무책임자 앤드루 페이지는 세 성장 엔진에 재투자를 이어가며 연간 매출·마진·주당순이익 가이던스를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매출·조정 주당순이익이 예상을 크게 넘고 연간 눈높이까지 올렸지만, 관세 환급이 이익을 부풀린 측면이 있어 시장은 차분히 반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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