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테라퓨틱스(TPST) 뭐하는 회사일까? - 주가 전망·실적·시총·관련주·본사 총정리
템페스트($TPST)는 PPARα 길항제 아메잘팻을 간세포암 1차 치료 3상으로 개발 중인 바이오테크로, 듀얼 CAR-T 등 포트폴리오 확장도 병행합니다.
🏢 템페스트 테라퓨틱스은(는) 어떤 회사인가요?
템페스트 테라퓨틱스($TPST)는 2011년 설립된 미국 캘리포니아 본사의 임상 단계 항암제 개발 기업으로,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창업자이자 CEO인 스티븐 브레이디(Stephen Brady) 체제에서 종양-면역 상호작용을 동시에 겨냥하는 신약 개발 전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핵심 자산은 아메잘팻(amezalpat)으로, 경구용 선택적 PPARα 길항제입니다. 이 약물은 종양 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동시에 종양 미세환경의 면역억제 세포와 혈관 생성을 조절해, 기존 면역항암 병용요법(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의 효과를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전을 겨냥합니다. 회사는 이 외에 EP2/EP4 이중 억제제 TPST-1495와 새로 인수한 듀얼 CAR-T 프로그램까지 파이프라인을 확장했습니다.
💰 무엇으로 돈을 버나요?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설명 |
|---|---|---|
| 임상 파이프라인 (매출 없음) | 개발 단계 | 상업화 제품이 없어 현재 매출은 사실상 0 — 자금은 자본 조달·파트너십·정부 인센티브로 충당 |
| 아메잘팻 (1차 HCC 피벗) | 핵심 |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과의 3상 병용 임상 — 미·중 규제 당국 모두 피벗 시험 진행 승인 |
| TPST-1495·듀얼 CAR-T | 확장 | EP2/EP4 이중 억제제와 이중 CAR-T 세포 치료 프로그램 — 다중 항암 파이프라인 구축 |
템페스트는 매출($0.0M)이 사실상 없는 상업화 전 단계 바이오 기업으로, 영업이익률(-)도 큰 폭의 적자 상태입니다. 재무 지표보다는 임상 진척도·마일스톤·자금 조달 런웨이로 회사를 평가해야 하며, 이중 CAR-T 자산 인수를 통해 런웨이가 최근반까지 연장된 것으로 공시된 바 있습니다.
📐 시가총액과 기업 규모
시가총액은 $26.5M(약 364억원) 규모로, 삼성전자 시총의 약 0% 수준입니다. 직원 수는 4명입니다.
소형 임상 단계 바이오 특성상 임상 이벤트·자금 조달·전략적 대안 모색 공시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크고, 과거 '전략적 대안 탐색' 발표 이력이 있어 M&A·자산 매각 시나리오 가능성도 상존한다는 점을 미리 감안해 두시기 바랍니다.
📈 템페스트 테라퓨틱스 전망과 주가흐름
템페스트의 중기 전망은 '아메잘팻 3상 + 듀얼 CAR-T 초기 개발'이라는 두 축에 달려 있습니다. 아메잘팻은 글로벌 1b/2상에서 중앙값 전체생존기간(OS) 21개월 vs 15개월(기존 표준 요법), 위험비(HR) 0.65 수준의 결과를 보이며 충분한 임상 신호를 보여주었고, 미국 FDA의 패스트트랙·희소의약품 지정과 EMA 희소의약품 지정, 중국 NMPA의 피벗 임상 승인까지 확보해 3상 진입 준비를 마쳤습니다. 로슈와의 협력 아래 진행되는 피벗 시험 결과가 회사 가치의 핵심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듀얼 CAR-T 프로그램과 EP2/EP4 억제제가 단일 후보물질 의존도를 낮추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주당순이익($-6.84)·자기자본이익률(-203.6%)은 상업화 전까지 적자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재무 지표보다는 임상 캘린더와 파트너십, 자산 매각·합병 시나리오를 동시에 관찰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 핵심 경쟁력과 리스크
템페스트는 로슈와의 협력·규제 당국의 패스트트랙 지정 등 강력한 임상 내러티브를 갖고 있지만, 임상 단계 소형 바이오 공통의 고위험 특성을 그대로 지니고 있습니다.
💪 핵심 경쟁력
⚠️ 핵심 리스크
🔄 경쟁주와 관련주(수혜주)
HCC 치료제 대형 경쟁군으로는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 등 핵심 약물을 보유한 로슈($ROG·미국 비상장) 대신 머크($MRK),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Y), 아스트라제네카($AZN), 엑셀릭시스($EXEL), 베이진($BGNE)이 참고 대상입니다. 희소암·CAR-T·종양 미세환경 관련 소형 바이오로는 아이오반스 바이오테라퓨틱스($IOVA), PDS 바이오($PDSB), ONC-대상 소형주($ONC)가 함께 거론되며, 대형 항암 파이프라인 관점에서는 길리어드($GILD), 화이자($PFE)도 비교 대상입니다.
| 종목 | 회사명 | 가격 | 등락 | 시총 | PER | PBR | ROE | 배당률 |
|---|---|---|---|---|---|---|---|---|
| Merck & Co Inc | $112.89 | +0.3% | $279.1B | 15.5 | 5.3 | 36.91% | 2.84% | |
| Bristol-Myers Squibb Co | $58.80 | -1.0% | $120.1B | 17.0 | 6.5 | 40.53% | 4.3% | |
| Astrazeneca plc | $194.81 | -0.5% | $302.1B | 29.7 | 6.2 | 22.86% | 1.72% |
| 종목 | 회사명 | 가격 | 등락 | 시총 | PER | PBR | ROE | 배당률 |
|---|---|---|---|---|---|---|---|---|
| Exelixis Inc | $46.85 | +2.1% | $12.2B | 16.8 | 5.7 | 35.53% | - | |
| Iovance Biotherapeutics Inc | $3.53 | -4.6% | $1.5B | - | 2.1 | -55.5% | - | |
| Gilead Sciences Inc | $132.86 | -0.3% | $164.9B | 19.6 | 7.3 | 40.49% | 2.43% |
✅ 투자자 체크포인트
템페스트는 '아메잘팻 3상 + CAR-T 확장 + 전략적 대안'이라는 복합 내러티브의 소형 바이오주입니다. 투자 전 다음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 체크포인트 | 확인 내용 | 현재 상태 |
|---|---|---|
| 🧪 아메잘팻 3상 진행 | 피벗 시험 등록 환자 수, 중간 데이터 일정, 1차 평가변수 정의 | 회사 가치 최대 변수 |
| 🧬 파이프라인 확장 | TPST-1495 2상 개시와 이중 CAR-T 프로그램의 IND 신청·초기 데이터 | 단일 후보물질 리스크 완화 여부 |
| 💰 현금·런웨이 | 분기별 현금성 자산, 유상증자·전환증권 발행 공시 빈도 | 상업화 전 바이오의 생존 지표 |
| 🤝 파트너십·M&A 시그널 | 로슈 협력 확장, 전략적 대안 모색 관련 공시 | M&A·자산 매각 이벤트 가능성 점검 |
템페스트는 임상 이벤트·자금 조달·M&A 가능성이 모두 열려 있어 단일 공시에 따른 주가 변동 폭이 매우 큽니다. 포트폴리오 내 '항암 임상 바이오 위성 종목'으로 엄격한 비중 관리와 함께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템페스트 테라퓨틱스는 간세포암 1차 치료를 겨냥한 아메잘팻이라는 강력한 주력 후보물질과 EP2/EP4 억제제·듀얼 CAR-T 확장 전략을 동시에 가진 임상 단계 바이오입니다. 3상 임상 결과와 파이프라인 확장, 전략적 대안 전개 방향이 함께 관찰되어야 장기 투자 내러티브가 성립합니다.
US Stock Today의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템페스트 테라퓨틱스의 실시간 시세, 기술적 지표, 동종업계 비교를 한눈에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