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프롬프터 요원, 트럼프 연설 베팅으로 10만달러 챙겨 적발
- 1백악관 텔레프롬프터 운영자 개브리얼 페레즈가 트럼프 대통령 연설 단어를 예측 베팅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
- 2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서 국정연설 등 주요 연설의 특정 단어 사용 여부에 베팅해 약 10만 달러를 벌었으며, 칼시는 인출 전 9만 달러 이상을 동결하고 CFTC에 신고했다.
- 3백악관은 페레즈를 무급휴직 처리하고 퇴직시켰으며, 맨해튼 연방검찰은 형사 기소는 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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