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납세정보 유출자 리틀존, 5년형 항소 기각
NYT New York Times Co
$75.93 -1.02%
차트·분석 보기 → - 1전 국세청(IRS) 계약직원 찰스 리틀존이 트럼프 대통령 등 부유층 수천 명의 세금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받은 5년형에 대해 항소했으나 연방항소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 2부즈앨런해밀턴 전 직원인 리틀존은 유죄를 인정했으며, 담당 판사가 최고형을 선고하며 편파적이었다고 주장했지만 3인 재판부는 "절차적으로도, 실체적으로도 합리적인 형량"이라고 판단했다.
- 3그는 트럼프의 세금정보를 훔쳐 뉴욕타임스에 유출했으며, 41세인 그는 현재 일리노이주 매리언의 중경비 교정시설에서 복역 중이다.
이 3줄 요약은 아래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Bloomberg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