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인더스트리즈($OXM)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 분석: 조정 EPS 상회, 가이던스 하향
$OXM 옥스퍼드 인더스트리즈매출 BEATEPS BEAT-15.7%
실적 한눈에
매출
3.94억 달러
예상 3.93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1.34
예상 $1.31
다음 분기 가이던스
하향
하향 · 2026회계연도 조정 EPS 1.60~2.00달러(직전 2.30~2.70달러), 매출 14.3억~14.7억 달러
발표 후 주가
-15.70%
-15.7% (AMC 익일 종가 기준)
30秒要約
1옥스퍼드 인더스트리즈($OXM)가 2026회계연도 2분기(8월 1일 마감) 실적을 장 마감 후 발표했습니다.
2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34달러로 예상(1.31달러)을 소폭 웃돌았고, 매출 3.94억 달러도 예상(3.93억 달러)을 살짝 넘겼습니다.
3다만 릴리 퓰리처 부진과 소비 둔화를 이유로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1.60~2.00달러로 낮췄고, 발표 다음날 종가는 크게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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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조정 주당순이익 1.34달러, 예상 1.31달러를 소폭 상회
매출 2.309억 달러(+0.8%), 동종매장 매출도 소폭 증가
분기 말 차입금 7,300만 달러, 전분기 1.43억 달러에서 큰 폭 감소
간판 브랜드가 버텨 준 덕에 조정 이익은 전년보다 올랐습니다. 관세 환급금과 상반기 영업현금이 부채를 줄이는 데 쓰였습니다.
아쉬운 점
조정 EPS 1.60~2.00달러로 직전 전망 대비 큰 폭 하향
매출 -5.6%, 상품·마케팅 이슈가 전망 하향의 핵심
연결 매출 3.9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2%
분기 숫자는 넘겼지만 남은 해 눈높이가 크게 내려갔습니다. 조니 워스(-8.8%)와 홀세일 약세도 부담으로 남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2분기 실적은 우리의 기대에 부합했으며, 전년 대비 조정 주당순이익 성장과 토미 바하마의 한 자릿수 초반 동종매장 매출 증가가 돋보였습니다. 이 성과가 상반기 강한 현금 창출로 이어졌고, 지금까지 받은 관세 환급금과 함께 부채를 크게 줄이는 데 썼습니다.
Tom Chubb 회장 겸 최고경영자최고경영자 톰 첩은 2분기 결과가 회사 기대에 부합했다고 밝혔습니다. 토미 바하마의 모멘텀이 릴리 퓰리처 등 다른 브랜드 약세로 상쇄되고 있어 연간 전망을 낮췄으며, 수요를 살리고 재고를 막기 위해 앞으로 수개월간 프로모션을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릴리 퓰리처 프로모션 확대가 매출과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23분기 매출이 2.8억~3.0억 달러 가이던스 안에 들어오는지
3토미 바하마 성장세가 다른 브랜드 약세를 얼마나 상쇄하는지
분기 조정 이익은 넘겼지만 연간 가이던스 하향과 릴리 퓰리처 부진이 겹치며 남은 회계연도 이익 눈높이가 크게 내려간 것으로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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隠さずに、過去のピックの成績(S&P500対比)まで그대로お見せ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