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Z
VanEck India Select ETF
4월 29일 9:30 AM ET (한국 4/29 22:30)
$24.05
-0.12 ▼ -0.47%
총보수비율
0.75%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2M
약 30억원
보유종목
69개
배당수익률
-
운용 방식
Active
| Category |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 Asset Type | Equities (Stocks) | Return% 1Y | - | Total Holdings | 69 | Perf Week | -1.61% |
| ETF Type | Global Ex. US Equities | Active/Passive | Active | Return% 3Y | - | AUM | $2M | Perf Month | 13.01% |
| Expense | 0.75% | NAV | $24.11 | Return% 5Y | - | 52W High | -10.89% | Perf Quarter | - |
| Dividend TTM | - | Div Gr. 3/5Y | - | Return% 10Y | - | 52W Low | 13.01% | Perf Half Y | - |
| Flows% 1M | -17.93% | Flows% YTD | 48.48% | Return% SI | -7.82% | Volatility(W/M) | 0.44% 0.55% | Perf YTD | -1.97% |
| SMA20 | 0.98% | SMA50 | 2.05% | SMA200 | 2.05% | RSI (14) | 53.58 | Beta | - |
| IPO | 2026/2/19 | Prev Close | $24.17 | Perf Year | - | Avg Volume | 0.00M | Price | $24.05 |
VanEck India Select ETF (INDZ) 투자 분석
ETF 개요
VanEck India Select ETF ·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신흥국형 — 중국·인도·베트남 등 신흥국 주식
VanEck India Select ETF는 체계적·규칙 기반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장기 이익 창출력과 견고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고품질 기업에 집중함으로써 인도의 장기 주식 기회를 포착하는 액티브 운용 펀드입니다. 시가총액 가중 벤치마크의 일반적인 성과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펀더멘털 리서치와 자본 효율성, 수익성, 규율 있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순차적 선별 기준을 활용합니다.
Indiaequityqualityfundamental
- 규모
- $0M 약 30억원
- 운용사
- VanEck
- 운용 방식
- 액티브 (운용사 재량)
- 상장일
- 2026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비용이 다소 높은 편 — 연 0.75%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중앙값 대비 높은 운용보수. 유사 ETF와 비교 권장.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하위 25%0.75%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75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160,000원 추가 부담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590,000원
보수율 0.59%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13,361,559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13.8%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FLJP
Franklin FTSE Japan ETF
0.09%
연 -0.66%p
FLGB
Franklin FTSE United Kingdom ETF
0.09%
연 -0.66%p
FLKR
Franklin FTSE South Korea ETF
0.09%
연 -0.66%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수익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수익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이 ETF는 상장 기간이 짧거나 아직 공시된 수익률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1년 이상 운용된 ETF를 참고해 주세요.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저위험
시장 평균보다 덜 흔들리는 편이에요. 꾸준히 보유하기에 부담이 적어요.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상위 25%±0.55%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강점과 약점이 공존해요 투자 목적에 맞는지 아래 적합도를 확인해 보세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적합
낮음
낮음
보통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신흥국 성장 투자자
✅ 강점
- 🛡️변동성이 낮은 편이에요
⚠️ 약점·주의사항
- 💸운용보수가 다소 높아요 — 연 0.75%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6/6위
카테고리: Global or ExUS Equities - Country Specific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INDZ보다 유리, ▼ 표시는 INDZ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VanEck India Select ETF | 0.75% | $2M | 69 | - | -1.97% | - | |
| iShares MSCI Brazil ETF | 0.59% ▲ | $11.6B ▲ | 55 | 3.98% | - | +41.74% | |
| iShares MSCI Taiwan ETF | 0.59% ▲ | $9.0B ▲ | 92 | 1.16% | - | +90.27% | |
| iShares MSCI China ETF | 0.59% ▲ | $6.7B ▲ | 587 | 2.24% | - | +9.98% | |
| iShares MSCI India ETF | 0.61% ▲ | $6.6B ▲ | 171 | - | - | -8.42% | |
| iShares China Large-Cap ETF | 0.74% ▲ | $6.0B ▲ | 62 | 2.55% | - | +7.51% |
AUM 내림차순 정렬 · ▲ INDZ보다 유리 · ▼ INDZ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INDZ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1종 (레버리지 1)
INDZ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INDZ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1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