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XD
First Trust Smith Opportunistic Fixed Income ETF
4월 29일 4:00 PM ET (한국 4/30 05:00)
$43.50
-0.21 ▼ -0.47%
🌙 4월 29일 4:10 PM ET (한국 4/30 05:10)
$43.50
+0.00 +0.00%
총보수비율
0.65%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3.4B
약 5조원
보유종목
480개
배당수익률
4.68%
운용 방식
Active
| Category | Bonds - Broad Market | Asset Type | Bonds | Return% 1Y | 5.17% | Total Holdings | 480 | Perf Week | -0.8% |
| ETF Type | US Bonds | Active/Passive | Active | Return% 3Y | 3.59% | AUM | $3.4B | Perf Month | 0.17% |
| Expense | 0.65% | NAV | $43.76 | Return% 5Y | -0.34% | 52W High | -3.67% | Perf Quarter | -1.65% |
| Dividend TTM | $2.04 (4.68%) | Div Gr. 3/5Y | 13.9% 13.06% | Return% 10Y | - | 52W Low | 5.69% | Perf Half Y | -3.11% |
| Flows% 1M | -1.16% | Flows% YTD | -0.9% | Return% SI | 1.88% | Volatility(W/M) | 1.16% 1.19% | Perf YTD | -1.85% |
| SMA20 | -0.78% | SMA50 | -1.21% | SMA200 | -1.69% | RSI (14) | 38.09 | Beta | 0.29 |
| IPO | 2017/2/15 | Prev Close | $43.71 | Perf Year | -0.66% | Avg Volume | 0.36M | Price | $43.5 |
First Trust Smith Opportunistic Fixed Income ETF (FIXD) 투자 분석
ETF 개요
First Trust Smith Opportunistic Fixed Income ETF · Bonds - Broad Market
채권형 — 국채·회사채 중심의 안정적 이자 수익
2017년 상장, 9년 운영 중.
First Trust Smith Opportunistic Fixed Income ETF(구 TCW)는 장기적인 총수익 극대화를 목표로 합니다. 순자산의 최소 80%(투자 목적의 차입금 포함)를 채권에 투자하며, 최대 35%까지 투자 부적격(하이일드) 등급의 회사채나 해외 채권 및 비정부 기관 채권 등에 배분할 수 있는 기회주의적 전략을 취합니다.
U.S.fixed-incometacticaldebt-securities
- 규모
- $0M 약 5조원
- 운용사
- First Trust
- 운용 방식
- 액티브 (운용사 재량)
- 상장일
- 2017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비용이 다소 높은 편 — 연 0.65%
Bonds - Broad Market 중앙값 대비 높은 운용보수. 유사 ETF와 비교 권장.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하위 25%0.65%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65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290,000원 추가 부담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360,000원
보수율 0.36%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11,628,551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12.0%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BND
Vanguard Total Bond Market ETF
0.03%
연 -0.62%p
AGG
iShares Core U.S. Aggregate Bond ETF
0.03%
연 -0.62%p
BSV
Vanguard Short-Term Bond ETF
0.03%
연 -0.62%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카테고리 내 하위권 수익률
장기 수익률이 동일 카테고리 평균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벤치마크(SPY) 대비 1년 -25.6%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5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98,311,521원
→
누적 손실
-1,688,479원
연평균 -0.3%
ℹ️ 수익 구성 바 읽는 법
각 기간 로우에 표시되는 바는 이 ETF의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비율입니다.
가격 상승 가격 하락 배당 수취
파란색 위주 (80%+): 성장형 — 주가 상승이 수익의 대부분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주황색 위주 (70%+): 인컴형 — 배당이 수익의 대부분 (세후 과세 부담 주의)
빨간색 + 주황색: 주가 정체·하락형 — 배당으로 손실을 메우는 구조 (커버드콜·고배당주에서 흔함)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5.17%
평균권가격 -0.66% + 배당 +5.83% = 총 +5.17%/년
벤치마크보다 연 25.6%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3.59% 누적 +11.2%
하위 25%가격 -1.28% + 배당 +4.87% = 총 +3.59%/년
벤치마크보다 연 17.9%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0.34% 누적 -1.7%
하위 5%가격 -3.92% + 배당 +3.58% = 총 -0.34%/년
벤치마크보다 연 13.2%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5%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2017년 2월 상장 — 10년 미만
9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7-02-16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FIXD · 주가만 FIXD · 주가 + 누적배당 FIXD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3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FIXD S&P 500 (SPY)
+40%
0%
−40%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 주식 벤치마크(SPY)는 자산 종류가 달라 직접 비교는 참고용입니다.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2 / 9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22%)
+ 2026 YTD: 뒤짐 (-0.7% vs 4.4%)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 자산 종류가 다른 SPY와의 승률은 참고용입니다.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11%
하락장에서 벤치마크보다 덜 떨어짐 — 방어력 우수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 채권은 주식 하락과 음의 상관관계인 경우가 많아 이 지표 해석이 제한적.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채권 기준
채권 ETF는 주식보다 덜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같은 채권 ETF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내려가는 관계도 함께 봐야 해요.
🏦 채권 ETF — 낮은 변동성·낮은 Beta가 본연
채권은 주식 대비 변동성이 훨씬 낮고, 주식 벤치마크 대비 Beta도 낮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이며, 본격 비교는 채권 지수(AGG/TLT 등)를 기준으로 하는 게 유의미합니다.
Beta (시장 민감도)
하위 25%0.29
시장 +10% 상승 시 +2.9%
시장 -10% 하락 시 -2.9%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하위 5%±1.19%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20.3%
2017-02-16 최악 -19%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24
부진 — 무위험 수익에도 못 미침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3.7%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채권 분배 — 연 4.68%
쿠폰 이자가 주 원천입니다. 5년 배당 성장률 +13.1%.
채권 ETF의 분배금은 대부분 이자수익(coupon)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분배금은 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월배당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0.39
2017
$1.39 +253.4%
2018
$2.05 +47.5%
2019
$1.66 -18.9%
2020
$0.82 -50.9%
2021
$1.41 +72.2%
2022
$1.75 +24.9%
2023
$1.85 +5.4%
2024
$2.00 +7.8%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105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4-21
$0.165
—
5.00%
2026-03-26
$0.165
—
5.03%
2026-02-20
$0.165
—
4.86%
2026-01-21
$0.165
—
4.89%
2025-12-12
$0.190
—
4.85%
2025-11-21
$0.190
—
4.72%
2025-10-21
$0.190
—
4.59%
2025-09-25
$0.165
—
4.57%
2025-08-21
$0.165
—
4.61%
2025-07-22
$0.165
—
4.60%
2025-06-26
$0.155
—
4.55%
2025-05-21
$0.155
—
4.67%
2025-04-22
$0.155
—
4.64%
2025-03-27
$0.155
—
4.23%
2025-02-21
$0.155
—
4.24%
2025-01-22
$0.155
—
4.68%
2024-12-13
$0.145
—
4.65%
2024-11-21
$0.145
—
4.32%
2024-10-22
$0.155
—
4.68%
2024-09-26
$0.155
—
4.20%
2024-08-21
$0.155
—
4.61%
2024-07-23
$0.155
—
4.41%
2024-06-27
$0.155
—
4.40%
2024-05-21
$0.155
—
4.65%
2024-04-23
$0.155
—
4.36%
2024-03-21
$0.155
—
4.46%
2024-02-21
$0.155
—
4.45%
2024-01-23
$0.165
—
4.38%
2023-12-22
$0.165
—
4.31%
2023-11-21
$0.165
—
4.52%
2023-10-24
$0.165
—
4.27%
2023-09-22
$0.165
—
4.50%
2023-08-22
$0.165
—
4.47%
2023-07-21
$0.140
—
4.29%
2023-06-27
$0.125
—
3.97%
2023-05-23
$0.125
—
4.03%
2023-04-21
$0.125
—
3.88%
2023-03-24
$0.125
—
3.72%
2023-02-22
$0.140
—
3.54%
2023-01-24
$0.150
—
3.27%
2022-12-23
$0.160
—
3.33%
2022-11-22
$0.175
—
3.13%
2022-10-21
$0.160
—
2.97%
2022-09-23
$0.160
—
2.61%
2022-08-23
$0.160
—
2.25%
2022-07-28
$0.055
—
1.87%
2022-07-21
$0.095
—
1.91%
2022-06-24
$0.080
—
1.86%
2022-05-24
$0.080
—
1.63%
2022-04-21
$0.075
—
1.75%
2022-03-25
$0.070
—
1.70%
2022-02-18
$0.070
—
1.67%
2022-01-21
$0.065
—
1.69%
2021-12-23
$0.065
—
2.83%
2021-11-23
$0.060
—
2.95%
2021-10-21
$0.055
—
3.05%
2021-09-23
$0.058
—
3.07%
2021-08-24
$0.058
—
2.96%
2021-07-21
$0.060
—
3.19%
2021-06-24
$0.060
—
3.25%
2021-05-21
$0.065
—
3.27%
2021-04-21
$0.070
—
3.26%
2021-03-25
$0.080
—
3.28%
2021-02-23
$0.090
—
3.09%
2021-01-21
$0.095
—
3.23%
2020-12-24
$0.690
—
3.04%
2020-11-24
$0.120
—
3.06%
2020-10-21
$0.120
—
3.29%
2020-09-24
$0.090
—
3.28%
2020-08-21
$0.090
—
3.10%
2020-07-21
$0.090
—
3.38%
2020-06-25
$0.080
—
3.25%
2020-05-21
$0.060
—
3.36%
2020-04-21
$0.061
—
3.71%
2020-03-26
$0.070
—
3.74%
2020-02-21
$0.090
—
4.00%
2020-01-22
$0.100
—
4.12%
2019-12-13
$0.716
—
4.19%
2019-11-21
$0.120
—
3.01%
2019-10-22
$0.120
—
3.00%
2019-09-25
$0.120
—
2.77%
2019-08-21
$0.120
—
2.95%
2019-07-23
$0.120
—
2.78%
2019-06-14
$0.120
—
3.01%
2019-05-21
$0.120
—
3.06%
2019-04-23
$0.120
—
2.84%
2019-03-21
$0.120
—
3.10%
2019-02-21
$0.125
—
3.10%
2019-01-23
$0.128
—
3.07%
2018-12-18
$0.125
—
3.01%
2018-11-21
$0.120
—
2.97%
2018-10-23
$0.115
—
2.73%
2018-09-14
$0.113
—
2.90%
2018-08-21
$0.113
—
2.65%
2018-07-20
$0.113
—
2.43%
2018-06-21
$0.115
—
2.21%
2018-05-22
$0.121
—
1.98%
2018-04-20
$0.126
—
1.72%
2018-03-22
$0.116
—
1.46%
2018-02-21
$0.111
—
1.23%
2018-01-23
$0.101
—
0.98%
2017-12-21
$0.090
—
0.78%
2017-11-21
$0.087
—
0.60%
2017-10-20
$0.115
—
0.43%
2017-09-21
$0.101
—
0.20%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3,967,448원
5년 누적 (세후) 25,740,774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13.06%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요 여러 지표에서 경고 신호가 있어요. 유사 ETF와 비교해 보시길 권해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낮음
적합
매우 낮음
매우 적합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
✅ 강점
뚜렷한 강점이 드러나지 않아요.
⚠️ 약점·주의사항
- 💸운용보수가 다소 높아요 — 연 0.65%
- 📈장기 수익률이 동종 대비 크게 낮아요
-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 오래 버틸 자금으로만 투자하세요
- 🎯벤치마크 대비 연 -13.2%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채권 포트폴리오
주식과 달리 "섹터 = 만기·신용등급"으로 해석해야 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397개
상위 10개 비중
30.3%
최대 단일 종목
4.75%
집중도(HHI)
131
낮음 (분산)
🥧 섹터 비중
Financial 7.8%
Industrials 4.7%
Consumer Cyclical 3.0%
Technology 2.3%
Healthcare 2.0%
Consumer Defensive 1.9%
Energy 1.5%
Communication Services 1.2%
Utilities 0.4%
Real Estate 0.3%
Basic Materials 0.1%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30.3%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6/6위
카테고리: Bonds - Broad Market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FIXD보다 유리, ▼ 표시는 FIXD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First Trust Smith Opportunistic Fixed Income ETF | 0.65% | $3.4B | 480 | 4.68% | -1.85% | -0.66% | |
| Vanguard Total International Bond ETF | 0.07% ▲ | $78.4B ▲ | 6734 | 4.48% ▼ | - | -3.18% ▼ | |
| iShares Core Universal USD Bond ETF | 0.06% ▲ | $36.6B ▲ | 17800 | 4.24% ▼ | - | +0.07% ▲ | |
| iShares Flexible Income Active ETF | 0.4% ▲ | $16.8B ▲ | 4673 | 5.60% ▲ | - | +0.14% ▲ | |
| PIMCO Multisector Bond Active ETF | 0.64% ▲ | $13.0B ▲ | 2266 | 5.87% ▲ | - | +1.21% ▲ | |
| JPMorgan Core Plus Bond ETF | 0.38% ▲ | $11.4B ▲ | 2639 | 4.95% ▲ | - | -0.13% ▲ |
AUM 내림차순 정렬 · ▲ FIXD보다 유리 · ▼ FIXD보다 불리
같은 테마 레버리지·커버드콜 ETF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ETF
FIXD과 같은 테마를 레버리지·커버드콜 방식으로 운용하는 ETF 7종 (레버리지 2 · 인버스 3 · 커버드콜 2)
FIXD의 직접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같은 테마를 다른 전략으로 다루는 ETF예요.
ℹ️ 어떤 ETF가 모인 건가요?
FIXD과 테마(카테고리·섹터)가 겹치는 ETF 중 특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레버리지는 일일 등락의 2~3배, 인버스는 반대 방향 수익,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을 만들어요.
⚠️ 장기 보유 주의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수익률만 추종해요. 변동성이 크면 오래 보유할수록 원본 지수와 수익률이 벌어지는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이 누적돼, 단기 매매용 상품이에요.
레버리지 2 같은 테마를 2~3배로 증폭하는 ETF (변동성 큼)
인버스 3 같은 테마의 하락에 베팅하는 ETF
커버드콜·옵션 2 같은 테마에 옵션 매도로 월배당을 얹는 ETF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