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TR
First Trust Lunt U.S. Factor Rotation ETF
4월 29일 3:27 PM ET (한국 4/30 04:27)
$37.51
+0.09 ▲ +0.25%
🌙 4월 29일 6:17 PM ET (한국 4/30 07:17)
$37.51
+0.00 +0.00%
총보수비율
0.65%
연간 운용 비용
순자산 (AUM)
$52M
약 718억원
보유종목
172개
배당수익률
0.38%
운용 방식
Passive
| Category | US Equities - Factor & Thematic | Asset Type | Equities (Stocks) | Return% 1Y | 21.95% | Total Holdings | 172 | Perf Week | 0.06% |
| ETF Type | US Equities | Active/Passive | Passive | Return% 3Y | 12.33% | AUM | $52M | Perf Month | 6.7% |
| Expense | 0.65% | NAV | $37.44 | Return% 5Y | 2.77% | 52W High | -1.61% | Perf Quarter | -1.15% |
| Dividend TTM | $0.14 (0.38%) | Div Gr. 3/5Y | -35.06% -4.15% | Return% 10Y | - | 52W Low | 22.6% | Perf Half Y | 2.79% |
| Flows% 1M | - | Flows% YTD | -6.5% | Return% SI | 9.1% | Volatility(W/M) | 0.13% 0.38% | Perf YTD | 5.17% |
| SMA20 | 2.1% | SMA50 | 2.88% | SMA200 | 5.08% | RSI (14) | 65.05 | Beta | 1.03 |
| IPO | 2018/7/26 | Prev Close | $37.42 | Perf Year | 20.1% | Avg Volume | 0.00M | Price | $37.51 |
First Trust Lunt U.S. Factor Rotation ETF (FCTR) 투자 분석
ETF 개요
First Trust Lunt U.S. Factor Rotation ETF · US Equities - Factor & Thematic
일반 ETF — 카테고리 기반 분석만 제공됩니다
2018년 상장, 8년 운영 중.
First Trust Lunt U.S. Factor Rotation ETF는 수수료 및 비용 차감 전 기준으로 Lunt Capital Large Cap Factor Rotation 지수의 가격 및 수익률과 일반적으로 일치하는 투자 성과를 목표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산의 최소 90%를 지수 종목에 투자하며, 모멘텀, 가치, 퀄리티, 변동성이라는 4가지 주요 투자 팩터의 상대적 강도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는 비분산형(Non-diversified) 펀드입니다.
U.S.equityfactor-rotationmomentum
- 규모
- $0M 약 718억원
- 운용사
- First Trust
- 운용 방식
- 패시브 (지수 추종)
- 상장일
- 2018년
비용 효율
연 운용보수 · 카테고리 내 순위 · 장기 비용 영향
비용이 다소 높은 편 — 연 0.65%
US Equities - Factor & Thematic 중앙값 대비 높은 운용보수. 유사 ETF와 비교 권장.
실질 연간 운용보수 (Net Expense Ratio)
하위 25%0.65%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투자 금액별 실제 비용 시뮬레이션
100,000,000원
연간 운용보수
650,000원
카테고리 평균 대비 연 250,000원 추가 부담
카테고리 중앙값 연간 비용
400,000원
보수율 0.40% 기준
10년 누적 운용보수 (시장이 연 7% 오른다고 가정한 장기 시뮬레이션)
11,628,551원
수수료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돈의 12.0%가 운용사로 빠져나갑니다
운용보수는 매년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10년간 복리로 쌓이면 단순 합산(연간 비용 × 10)보다 훨씬 큰 손실이 됩니다. 연 7% 수익 가정은 S&P 500의 장기 평균에 근거합니다.
한국 투자자 중산층 기준 1억원을 기본값으로 표시합니다. 슬라이더로 금액을 조정하면 실시간 반영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더 저렴한 대안
VOTE
TCW Transform 500 ETF
0.05%
연 -0.60%p
USCA
Xtrackers MSCI USA Climate Action Equity ETF
0.07%
연 -0.58%p
LRGF
iShares U.S. Equity Factor ETF
0.08%
연 -0.57%p
* 보수가 낮다고 반드시 더 좋은 ETF는 아닙니다. 추종 지수·유동성·세제 등을 함께 검토하세요.
장기 성과
1년 · 3년 · 5년 · 10년 수익률 · 벤치마크 대비 · 하락장 방어력
수익률이 평균을 다소 밑돕니다
US Equities - Factor & Thematic 대비 하위 25%. 벤치마크(SPY) 대비 1년 -8.8%p.
ℹ️ 아래 "1년·3년·5년·10년"은 오늘로부터 거슬러 올라간 기간의 연평균(CAGR)입니다. 예: "3년 +12%"는 최근 3년간 매년 12%씩 복리로 성장했다는 뜻.
5년 전 투자했다면 지금
100,000,000원
지금 자산
114,638,840원
→
누적 수익
+14,638,840원
연평균 +2.8%
1년
2025.04 ~ 2026.04
연평균 +21.95%
하위 25%벤치마크보다 연 8.8%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3년
2023.04 ~ 2026.04
연평균 +12.33% 누적 +41.7%
하위 25%벤치마크보다 연 9.2%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5년
2021.04 ~ 2026.04
연평균 +2.77% 누적 +14.6%
하위 25%벤치마크보다 연 10.1%p 뒤쳐졌습니다
내 위치하위 25%
하위권 평균 상위권
10년
2016.04 ~ 2026.04
2018년 7월 상장 — 10년 미만
8년 누적 총수익 곡선
2018-08-02 시작 1억 원 기준 — 곡선 값을 그대로 억 원 단위로 해석 (예: 308 → 3.08억). 이 ETF와 벤치마크 모두 같은 시작일에서 100으로 맞춰 비교됩니다.
FCTR · 주가만 FCTR · 주가 + 누적배당 FCTR · 배당 재투자 S&P 500 (SPY)
50
150
250
ℹ️ 주가만: 배당 제외, 순수 주식 가격만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ETF는 이 선이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아 "원금 보존" 관점에서 유의미합니다. 주가 + 누적배당: 주식 수는 그대로 유지하고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쌓아둔 경우. 실제 계좌 체감 총자산과 유사. 배당 재투자: 받은 배당으로 즉시 추가 매수 (adjClose 기반, 업계 표준 총수익).
세 선이 크게 벌어질수록 배당 전략의 효과 파악이 쉬워집니다.
연도별 수익률 비교
달력 연도별 ETF vs S&P 500 (SPY)의 각 해 수익률
FCTR S&P 500 (SPY)
+40%
0%
−40%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ℹ️ 각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익률. 현재 연도(2026) 컬럼은 투명도 낮춰 YTD(미완성)임을 표시. 파란색이 회색보다 높으면 그 해는 이 ETF가 벤치마크를 이겼습니다.
S&P 500 (SPY) 대비 승률
1 / 8년
벤치마크 대비 열세 (13%)
+ 2026 YTD: 뒤짐 (3.6% vs 4.4%)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YTD
ℹ️ 완성된 달력 연도(1/1~12/31)에서 S&P 500 (SPY) 대비 이긴 해의 수. 현재 연도(YTD)는 별도 참고.
하락장 추종도 (Downside Capture)
119%
벤치마크보다 더 크게 하락 — 하락장 취약
<85% (방어) 85~110% (동조) >110% (취약)
ℹ️ S&P 500 (SPY)가 −1%일 때 이 ETF가 평균 몇 % 하락했는가. 지난 3년 일일 수익률 기준(벤치마크가 음수인 날만 집계).
리스크 성격
변동성 · Beta · 최대 낙폭 · Sharpe · 하락 회복 이력
종합 리스크 등급
저위험
시장 평균보다 덜 흔들리는 편이에요. 꾸준히 보유하기에 부담이 적어요.
Beta (시장 민감도)
평균권1.03
시장 +10% 상승 시 +10.3%
시장 -10% 하락 시 -10.3%
내 위치평균권
하위권 평균 상위권
ℹ️ Beta 1.0은 시장과 동일하게 움직임.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더 크게, 작으면 덜 움직입니다.
일평균 변동폭 (최근 1개월)
상위 25%±0.38%
S&P 500 보통 ±1.0~1.3% · 채권형 ±0.3% · 레버리지 ETF ±3% 이상
연간 변동성 추이 (과거 10년)
ℹ️ 이 ETF의 하루 평균 가격 변동폭. 1%면 "하루에 평균 ±1% 정도 움직인다"는 뜻. 아래 롤링 곡선은 연환산 변동성(장기 표준 지표)의 시간 추이입니다.
최대 낙폭 (Max Drawdown) · 과거 10년
-37.1%
2018-08-02 최악 -36% 2026-04-01
ℹ️ 최대 낙폭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장기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버텨야 할 최악의 하락 경험치.
Sharpe 비율 (리스크 조정 수익)
0.29
미흡 — 리스크 대비 수익 낮음
ℹ️ 연 수익률에서 무위험 수익(연 3%)을 뺀 값을 연간 변동성으로 나눔. 1.0 이상이면 "리스크 대비 수익이 좋다"로 통용.
월간 최대 예상 손실 (VaR 95%)
-7.9%
과거 기준, 월 단위로 이 수치보다 크게 떨어진 경우는 5%에 불과했습니다.
ℹ️ "앞으로도 95% 확률로 한 달에 이 정도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통계적 추정. 남은 5%는 금융위기·팬데믹급 충격 구간에 해당.
배당 분석
배당률 · 배당 이력 · 세후 수령액 계산
배당이 있지만 낮은 편 — 연 0.38%
성장·배당 혼합형에 가깝습니다. 5년 배당 성장률 -4.2%.
배당수익률
0.00%
주당 배당
$0.00
연간 기준
5년 성장률
0.0%
지급 주기
분기배당
3월 · 6월 · 9월
연도별 배당 총액 추이
주당 배당금을 연 단위로 합산한 금액입니다. 막대가 우상향이면 매년 배당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0.09
2018
$0.22 +139.8%
2019
$0.13 -41.3%
2020
$0.16 +25.2%
2021
$0.39 +136.0%
2022
$0.29 -25.3%
2023
$0.27 -6.6%
2024
$0.11 -60.4%
2025
$X.XX 그 해 총 배당금 +X% 전년 대비 증가 -X% 감소
최근 배당 이력 총 29건
아래로 스크롤하면 과거 배당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주당 금액
지급일
당시 수익률
2026-03-26
$0.065
—
0.49%
2025-09-25
$0.047
—
0.78%
2025-06-26
$0.033
—
0.86%
2025-03-27
$0.027
—
0.82%
2024-12-13
$0.093
—
1.03%
2024-09-26
$0.070
—
0.83%
2024-06-27
$0.066
—
0.66%
2024-03-21
$0.041
—
1.06%
2023-12-22
$0.080
—
1.30%
2023-09-22
$0.019
—
1.71%
2023-06-27
$0.115
—
1.56%
2023-03-24
$0.075
—
1.78%
2022-12-23
$0.072
—
1.46%
2022-09-23
$0.138
—
1.36%
2022-06-24
$0.095
—
0.99%
2022-03-25
$0.082
—
0.75%
2021-12-23
$0.024
—
0.47%
2021-09-23
$0.018
—
0.47%
2021-06-24
$0.055
—
0.63%
2021-03-25
$0.067
—
0.61%
2020-12-24
$0.002
—
0.44%
2020-09-24
$0.028
—
1.11%
2020-06-25
$0.064
—
1.03%
2020-03-26
$0.037
—
1.25%
2019-12-13
$0.071
—
1.41%
2019-09-25
$0.070
—
1.12%
2019-06-14
$0.046
—
0.81%
2019-03-21
$0.036
—
0.62%
2018-12-18
$0.093
—
0.52%
* "배당락일"은 배당받으려면 이 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기준일입니다. 지급일·당시 수익률은 일부 종목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내가 100,000,000원 투자한다면
연간 배당금 (세후) 315,756원
5년 누적 (세후) 1,453,067원
* 환율 1,370 가정, 배당소득세 15.4% 반영. 5년 누적은 배당 성장률 연 -4.15% 가정.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종합과세 대상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투자 매력도
이 ETF는 어떤 목적에 잘 맞는지 — 강점·약점·투자자 프로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요 여러 지표에서 경고 신호가 있어요. 유사 ETF와 비교해 보시길 권해요.
🎯 목적별 적합도
내가 이 ETF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보통
부적합
매우 낮음
낮음
이런 분에게 어울려요
장기 보유·적립식 투자자
✅ 강점
- 🛡️변동성이 낮은 편이에요
⚠️ 약점·주의사항
- 💸운용보수가 다소 높아요 — 연 0.65%
- 📈장기 수익률이 평균을 밑돕니다
- 🎯벤치마크 대비 연 -10.1%p 부진
포트폴리오 구성
이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것들 — 섹터 비중과 상위 종목
155개 종목에 넓게 분산
개별 종목 리스크가 분산되어 있어요.
ℹ️ 왜 구성을 봐야 하나요?
ETF의 실제 성과는 담고 있는 종목과 섹터에서 나와요. 이름이 "S&P 500"이라도 기술주 비중이 유난히 높을 수 있고, "배당주 ETF"라도 몇몇 대형주에 쏠려 있을 수 있어요. 라벨보다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집중도 한눈에 보기
총 보유종목
155개
상위 10개 비중
18.4%
최대 단일 종목
3.06%
집중도(HHI)
91
낮음 (분산)
🥧 섹터 비중
Technology 24.2%
Financial 13.0%
Healthcare 10.5%
Industrials 10.2%
Communication Services 8.4%
Consumer Cyclical 7.8%
Energy 6.8%
Consumer Defensive 2.5%
Basic Materials 2.4%
Utilities 1.5%
Real Estate 1.0%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Top 10이 전체의 18.4% 차지
티커 옆의 점 색상 = 섹터 구분 (섹터 차트와 동일 색상)
같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 US Equities - Factor & Thematic
같은 카테고리 6종 중 AUM 6/6위 · 보수율 6/6위
카테고리: US Equities - Factor & Thematic
ℹ️ 왜 비교해야 하나요?
같은 카테고리 ETF끼리는 보수율·규모(AUM)·배당률을 비교해 볼 가치가 있어요. 보수율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하고, AUM이 크면 운용 안정성이 높아요. ▲ 표시는 FCTR보다 유리, ▼ 표시는 FCTR보다 불리를 뜻해요.
| 티커 | ETF명 | 보수율 | AUM | 보유종목 | 배당률 | YTD | 1년 |
|---|---|---|---|---|---|---|---|
| First Trust Lunt U.S. Factor Rotation ETF | 0.65% | $52M | 172 | 0.38% | +5.17% | +20.10% | |
| Schwab Fundamental U.S. Large Company ETF | 0.25% ▲ | $25.4B ▲ | 744 | 1.52% ▲ | - | +30.02% ▲ | |
| Schwab Fundamental U.S. Small Company ETF | 0.25% ▲ | $10.1B ▲ | 954 | 1.12% ▲ | - | +32.77% ▲ | |
| Invesco RAFI US 1000 ETF | 0.34% ▲ | $9.4B ▲ | 1003 | 1.45% ▲ | - | +30.45% ▲ | |
| Columbia Research Enhanced Core ETF | 0.15% ▲ | $5.4B ▲ | 369 | 0.77% ▲ | - | +28.38% ▲ | |
| John Hancock Multifactor Mid Cap ETF | 0.41% ▲ | $5.3B ▲ | 669 | 0.91% ▲ | - | +25.78% ▲ |
AUM 내림차순 정렬 · ▲ FCTR보다 유리 · ▼ FCTR보다 불리
면책조항: 본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