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sh
주당 현금
💵 Cash/sh란?
Cash/sh(Cash Per Share, 주당 현금)는 기업이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회사가 얼마나 많은 현금을 쌓아두고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재무 안정성과 위기 대응 능력을 평가할 때 중요합니다.
Cash/sh = (현금 + 현금성자산) ÷ 발행 주식 수
예: 현금 $50억, 발행주식 1억주 → Cash/sh = $50
📊 Cash/sh의 의미
회사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이 얼마나 있는지 보여줍니다. 높을수록 안정적입니다.
경기 침체나 위기 상황에서 버틸 수 있는 현금 쿠션이 큽니다.
P/C(주가현금비율)를 계산할 때 분모로 사용되는 핵심 지표입니다.
💡 Cash/sh 활용법
✅ 주가와 비교하기
- 주가 < Cash/sh: 극단적 저평가! 회사를 사면 현금만 받아도 이익 (매우 드문 경우)
- 주가 = 1-2배 Cash/sh: 현금이 풍부한 안정적 기업. 기술주나 제약사에서 흔함
- 주가 >> Cash/sh: 일반적인 경우. 현금보다 사업 가치가 큼
🏭 산업별 Cash/sh 특성
Cash/sh가 매우 높음. Apple은 주당 $30 이상의 현금 보유 (2023년 기준)
임상 비용 대비를 위해 현금 많이 보유. Cash/sh 높을수록 런웨이(활주로) 김
설비 투자로 현금이 묶여 Cash/sh 상대적으로 낮음
Cash/sh 개념이 다름. 예금이 부채이므로 일반 기업과 비교 어려움
🔍 실제 사례
2023년 기준 Cash/sh $30+ 보유. 위기 시 자사주 매입, M&A, 배당 증액 등 다양한 선택지 확보
임상 단계 바이오는 Cash/sh 추이 중요. 분기마다 $5씩 줄어들면 몇 분기 버틸지 계산 (런웨이 분석)
현금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너무 많은 현금은 자본 효율이 낮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주주환원, 성장 투자를 안 하고 현금만 쌓는 경우) 또한 부채가 많으면 순현금(Cash - Debt)을 봐야 정확합니다. 현금 흐름(Cash Flow)도 함께 확인해서 현금이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 추이를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