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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nings Analysi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U)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 분석: 연간 최대 매출에도 분기 적자 확대

$MANU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매출 BEATEPS BEAT-0.1%

실적 한눈에

매출
1억
주당순이익 (EPS)
-$0.16
예상 -$0.30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신규 제시, 2027회계연도 연간 매출 7억 4,000만~7억 6,000만 파운드 전망
발표 후 주가
-0.10%
-0.1% (BMO 당일 종가 기준)
30-second summary
12026회계연도 4분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U)의 총매출은 1억 5,750만 파운드로 다소 줄었지만 시장 예상치인 1.45억 파운드를 웃돌았습니다.
24분기 조정 주당순손실은 16.36펜스(예상 -0.30파운드)로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3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체 연간 매출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2027회계연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7억 4,000만~7억 6,000만 파운드로 신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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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연간 매출 최대

2026회계연도 연간 총매출 6억 7,760만 파운드 기록

수익성 개선

연간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2억 1,640만 파운드로 개선

인프라 투자

10만 석 규모 신규 경기장 건립을 위한 부지 확보 완료

유럽 대항전(UEFA)에 출전하지 못했던 불리한 시즌임에도 중계권료 상승과 전자상거래 모델 성장에 힘입어 1년 전체로는 최대 매출 성과를 이뤘습니다. 꾸준한 비용 효율화 정책이 맞물리면서 수익성 지표 역시 전년보다 나아졌습니다.

아쉬운 점

4분기 실적 부진

4분기 총매출 1억 5,750만 파운드로 전년 동기 대비 4.0% 감소

적자 폭 확대

4분기 순손실 2,870만 파운드로 수익성 악화

금융 비용 증가

달러 부채 환산에 따른 미실현 외환 손실로 연간 순금융비용 급증

전년 4분기와 달리 포스트시즌 해외 투어 일정이 빠지면서 상업 매출과 매치데이 수익이 나란히 내림세를 탔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오마르 베라다(Omar Berrada) 최고경영자는 유럽 대항전 없이도 이룬 재무 성과가 비즈니스의 탄탄한 기초 체력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건강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며 선수단 전력을 보강하고 새 경기장 건립 프로젝트도 흔들림 없이 진행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챔피언스리그 복귀에 따른 중계권료 및 매치데이 수익 증가 폭
2베트웨이 등 새로운 스폰서 계약이 가져올 상업 매출 기여도
31군 선수단 개편 이후의 실질적인 인건비 통제 성과

연간 기준 훌륭한 실적을 냈음에도 4분기 단기 적자가 커진 여파로 발표 당일 정규장에서 주가는 약보합세(-0.1%)를 보였습니다.

Disclaimer: This content is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and does not constitute investment advice. All investment responsibility lies with the inve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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