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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nings Analysis

다이아몬드백 에너지($FANG)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EPS 모두 예상 상회, 연간 가이던스 상향

$FANG 다이아몬드백 에너지매출 BEATEPS BEAT-3.7%

실적 한눈에

매출
54억 3,100만 달러
예상 47.65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5.86
예상 $5.60
다음 분기 가이던스
상향
상향. 2026년 연간 석유 생산 하루 52만 4,000배럴(종전 52만 2,000배럴 이상), 총 생산 하루 101만 5,000배럴환산(종전 100만 이상), 설비투자 39억 5,000만~40억 달러(종전 39억 달러)
발표 후 주가
-3.70%
-3.7% (AMC 익일 종가 기준)
30-second summary
1다이아몬드백 에너지가 2026년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5.86달러와 매출 54억 3,100만 달러를 기록해 예상(5.32달러, 47억 6,500만 달러)을 모두 웃돌았습니다.
2연간 석유 생산과 설비투자 전망도 함께 올렸습니다.
3다만 실현 유가가 전분기보다 낮아지고 파생상품 손실이 반영됐으며, 시간외 주가는 0.13% 오른 200달러에 머물렀습니다(한국시간 11-03 06:02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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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매출 38% 증가

54억 3,100만 달러로 1년 전 39억 2,400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배당 7.3% 인상

연간 기준 주당 4.72달러로 1년 전보다 18% 늘었습니다

잉여현금흐름 21억 달러

3분기에만 21억 4,800만 달러를 창출했습니다

실현 유가는 배럴당 87.30달러로 1년 전 64.60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여기에 130만 주를 약 2억 5,100만 달러에 사들이며 주주 환원을 이어갔습니다.

아쉬운 점

유가 전분기 대비 하락

실현 유가가 배럴당 96.82달러에서 87.30달러로 내렸습니다

파생상품 손실 1억 8,200만 달러

헤지 평가손실이 순이익을 눌렀습니다

석유 생산 정체

하루 52만 4,946배럴로 2분기 52만 5,176배럴과 비슷했습니다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16억 300만 달러로 1년 전 10억 1,800만 달러보다 늘었습니다. 다만 연초 이후 누적 기준으로는 유·가스 자산 손상 14억 달러가 반영됐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회사는 3분기 실적과 함께 기본 배당을 7.3% 올려 연간 주당 4.72달러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석유 생산 52만 5,000배럴과 잉여현금흐름 21억 달러를 실적 하이라이트로 제시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4분기 석유 생산이 하루 51만 8,000~52만 8,000배럴 전망에 들어오는지
24분기 설비투자 10억~10억 5,000만 달러 집행 속도
3연간 잉여현금흐름과 추가 자사주 매입 규모

실적은 예상을 웃돌았지만 시간외 주가는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실현 유가가 전분기보다 배럴당 9.52달러 낮아졌고 파생상품에서 1억 8,200만 달러 손실이 났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Key points from the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earnings call.

중립 내년 성장 아직 미정

경영진은 내년에 생산을 늘릴지 아직 정하지 않았고, 시장 상황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습니다. 늘리기로 하면 4분기보다 지출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내년에 성장하려면, 아직 시장 상황에 달려 있지만, 4분기에 제시한 범위보다 지출을 조금 더 늘려야 합니다.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CEO

Why UST sees this as 중립성장하려면 지출이 더 늘어날 수 있어서요

Show original

But if I think if we want to grow next year, which is still very much TBD based on the macro, we have to spend a little more than the range that we put out for Q4.

악재 서비스 비용 오름세

유가가 높게 유지되면 장비와 인력 같은 외주 비용이 오를 수 있습니다. 회사는 효율을 높여 이 비용을 상쇄하겠다고 했습니다.

유가가 높은 상황에서는 서비스 쪽에 비용 상승 흐름이 올 수 있다고 봅니다.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경영진

Why UST sees this as 악재원가가 오르면 이익이 줄어들 수 있어서요

Show original

If there's an inflation cycle, which as at $100 oil, you can expect that there's going to be probably an inflation cycle that comes through on the service side.

악재 대주주 매도 부담

큰 지분을 가진 가족이 올해 주식을 많이 팔아 주가에 부담이 생겼습니다. 회사는 자사주를 사들여 이 부담을 일부 덜고 있습니다.

그 가족이 올해 주식을 상당히 많이 팔았고, 그런 매도가 주가에 부담을 준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자사주를 사들이며 주가를 떠받치려 했습니다.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CEO

Why UST sees this as 악재대량 매도가 주가를 누를 수 있어서요

Show original

Obviously, they have sold down a good amount of shares this year. And we recognize that that sometimes weighs on the shares. And we've tried to support buying back shares in the aftermarket.

호재 재투자 낮게 유지

현금을 벌어도 다시 개발에 넣는 돈을 낮게 잡아, 남는 현금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쪽에 쓰겠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가장 좋은 방어책은 재투자 비율을 낮게 유지해 많은 현금을 만들고, 그 현금을 시장이 주는 기회에 맞게 배분하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CEO

Why UST sees this as 호재현금을 많이 남겨 주주에게 돌려줄 수 있어서요

Show original

And so our best protection is to keep that reinvestment rate low, generate a ton of free cash, and then allocate that free cash appropriately to what the market's giving us.

Disclaimer: This content is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and does not constitute investment advice. All investment responsibility lies with the inve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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