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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프라 및 유틸리티 기업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고배당 폐쇄형 펀드(CEF)로, 월 배당을 통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제공합니다.
코헨 앤 스티어스는 리츠·인프라·우선주 등 실물자산에 특화된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AUM 910억 달러와 35년 전문성이 핵심 강점입니다.
DNP 셀렉트 인컴 펀드는 유틸리티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폐쇄형 펀드로, 약 7~8% 월 분배 수익률과 AI 전력 수혜가 핵심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