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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천연가스 수송 시장의 60%를 점유한 에너지 인프라 강자로, 바카 무에르타 셰일 가스전 개발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기업입니다.
세계 최대 FSRU 운영사 중 하나로, LNG 터미널·공급·발전까지 통합 솔루션을 신흥국에 제공하며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