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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3 종양 억제 단백질 재활성화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으로, 혁신 신약 '레자타폽'의 우수한 임상 데이터와 2027년 신약 허가 신청을 통해 상업화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