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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소개

존 핸콕 프리퍼드 인컴 펀드 III(HPS) 어떤 ETF일까? - 수익률·보수율·구성종목·대안 ETF 총정리

2026년 4월 23일

존 핸콕이 운용하는 투자등급 우선주·회사채 혼합 폐쇄형 펀드로, 약 36% 레버리지를 활용해 월 고분배를 제공합니다.

🏷️ 이 ETF는 무엇인가요?

존 핸콕 프리퍼드 인컴 펀드 III($HPS)는 미국 상장 폐쇄형 채권 펀드(CEF)로, 운용사는 존 핸콕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John Hancock Investment Management)입니다. 투자 목표는 '자본 보존과 일관된 높은 수준의 경상 수익'이며, NYSE에서 거래됩니다.

포트폴리오는 투자등급 이상(Moody's 또는 S&P 기준)의 우선주와 고정금리 채권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실제 비중은 우선주 약 56%, 회사채 약 40%로, 순수 우선주 CEF(LDP·PTA 등)보다 회사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하이브리드 인컴' 구조입니다. 벤치마크는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 Hybrid Preferred Securities Index와 Barclays U.S. Aggregate Bond Index의 블렌드를 사용합니다.

💰 어떻게 투자하나요?

항목내용
추적 지수비추적 (벤치마크: 하이브리드 우선주 + 종합채권 블렌드)
운용 방식액티브(Active) · 우선주 + 투자등급 회사채 혼합
리밸런싱 주기수시 (섹터·크레딧 환경 기반)
배당 주기월 단위 분배
총보수비율약 2.31% (레버리지 비용 포함)

HPS의 전략은 '투자등급 우선주와 회사채의 혼합'입니다. 우선주에서는 높은 쿠폰 수익을, 회사채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신용 구조를 확보해 균형 잡힌 인컴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발행 주체는 우선주 시장 특성상 은행·보험·금융지주 등 금융 섹터 비중이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순자산 대비 약 36% 수준으로 적극 활용되며, 이는 높은 분배율의 원천인 동시에 금리·신용 스프레드 변동의 양방향 민감도를 증폭시키는 요인입니다. 총보수비율은 레버리지 비용이 포함된 2.3%대 수준으로, 일반 우선주 ETF 대비 크게 높다는 점을 반드시 인지하고 접근해야 합니다.

📐 규모와 비용

운용자산(AUM)은 {{MARKET_CAP}}({{MARKET_CAP_KRW}}) 규모로, 삼성전자 시총의 {{SAMSUNG_RATIO}} 수준입니다. 총보수비율(Expense Ratio)은 연 {{EXPENSE_RATIO}}입니다.

폐쇄형 펀드 특성상 HPS의 시장가는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프리미엄으로 거래됩니다. 월 고분배가 수요를 유도해 NAV 대비 프리미엄 구간에 진입하는 경우도 있어 진입 시점 체크가 중요합니다. 패시브 우선주 ETF(PFF, PGX) 대비 보수가 크게 높지만, 액티브 선별 + 투자등급 중심 + 레버리지라는 특성이 차별점입니다.

📈 성과와 흐름

HPS의 성과는 장기 금리, 투자등급 크레딧 스프레드, 은행·금융 섹터 건전성, 레버리지 비용 네 축으로 결정됩니다. 금리 안정 구간에는 우선주 쿠폰 + 회사채 이자 + 레버리지 효과가 결합돼 꾸준한 총수익을 기록하며, 금리 상승 국면에는 차입 비용 상승과 NAV 하락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은행권 스트레스 구간에서는 우선주 비중이 높은 구조 특성상 일반 채권 펀드 대비 더 큰 가격 변동성을 겪을 수 있고, 반대로 금융 섹터 회복기에는 스프레드 축소로 수익이 개선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장점과 단점

투자등급 우선주·회사채 혼합에 레버리지를 결합해 월 고분배를 제공하는 CEF로, 높은 비용 구조와 섹터 집중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핵심 장점

월 고분배
레버리지와 우선주 쿠폰 결합으로 일반 채권 ETF 대비 크게 높은 월 분배율을 제공합니다.
투자등급 중심
포트폴리오 대부분이 투자등급 이상으로 구성돼 순수 하이일드 대비 신용 품질이 양호합니다.
우선주·채권 혼합
순수 우선주 CEF 대비 회사채 비중이 높아 전체 포트폴리오 변동성이 다소 완화됩니다.
액티브 운용
존 핸콕 팀의 섹터·발행주체 선별과 레버리지 관리 역량이 반영됩니다.
NAV 할인 기회
폐쇄형 특성상 NAV 대비 할인 구간에서 저렴한 매수 기회가 발생합니다.

⚠️ 주의할 점

높은 보수
레버리지 비용을 포함한 총보수비율이 2%대 중반으로 일반 ETF 대비 매우 높습니다.
금리 상승 리스크
장기 듀레이션 + 레버리지 조합으로 금리 상승기 NAV 낙폭이 커집니다.
금융 섹터 집중
우선주 시장 특성상 은행·금융 발행 비중이 높아 섹터 스트레스에 민감합니다.
레버리지 비용 상승
기준금리 상승 시 차입 비용이 즉시 반영돼 분배금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NAV 프리미엄 리스크
월 고분배로 인한 프리미엄 구간 매수는 실질 비용 증가로 이어집니다.

🔄 대안 ETF와 관련 상품

우선주·회사채 인컴 대안으로는 PFF·PGX·PFFD 같은 저비용 우선주 ETF, LQD·VCIT 같은 투자등급 회사채 ETF가 가장 직관적입니다. 같은 우선주 CEF 라인에서는 Cohen & Steers의 LDP·PTA·PSF, Nuveen 계열의 JPS·JPC·JPI 등이 비교 대상이며, 레버리지·듀레이션·섹터 구성이 각기 다르므로 함께 검토하면 좋습니다.

✅ 투자자 체크포인트

우선주·회사채 혼합 CEF는 분배율과 보수·섹터 집중을 함께 봐야 합니다. 아래 체크포인트로 HPS가 본인 포트폴리오에 적합한지 점검해보세요.

체크포인트확인 내용현재 상태
💸 NAV 할인·프리미엄현재 주가가 NAV 대비 어느 수준인지 확인했는가확인 필요
💵 분배 구성분배금이 이자·자본이득·자본환급 중 어떤 성격이 큰지 확인했는가확인 필요
⚖️ 비용 수용도2%대 중반의 총보수비율이 기대 수익을 잠식하지 않는지 계산했는가확인 필요
🏦 섹터 집중도금융 섹터 우선주 비중을 감내할 수 있는 구조인지 점검했는가확인 필요

레버리지 + 장기 듀레이션 + 금융 섹터 집중이라는 세 가지 리스크 축이 동시에 작동하는 상품입니다. 금리 급등·은행권 스트레스 구간에는 NAV가 복합적으로 훼손될 수 있으며, 높은 비용 구조는 장기 누적 수익률에 지속적 압박 요인이 됩니다.

HPS는 '투자등급 우선주·회사채 혼합 + 레버리지 + 월 고분배'를 원하는 인컴 투자자에게 특화된 CEF입니다. 핵심 채권 자산보다는 위성 비중으로 편입해 현금흐름을 보조하고, 비용·프리미엄·섹터 집중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US Stock Today의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존 핸콕 프리퍼드 인컴 펀드 III의 실시간 시세, 기술적 지표, 동종업계 비교를 한눈에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