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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álise de resultados

마이크로소프트($MSFT) 2026회계연도 1분기 실적 분석: 매출·EPS 모두 예상 상회, 시간외 3.81% 상승

$MSFT 마이크로소프트매출 BEATEPS BEAT-0.2%

실적 한눈에

매출
922억 7,900만 달러
예상 907.36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4.89
예상 $4.72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미제시 · 보도자료에 다음 분기 전망 수치가 없고 컨퍼런스콜에서 별도 제시
발표 후 주가
-0.20%
-0.2% (AMC 익일 종가 기준)
Resumo em 30 segundos
1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9월 30일 마감한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 922억 7,900만 달러와 조정 주당순이익 4.8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매출은 예상 907.36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은 예상 4.72달러를 모두 웃돌았습니다.
3애저 매출이 48% 늘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성장률이 30%로 가속했지만 윈도우 OEM·기기 매출은 22%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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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매출 19% 증가

922억 7,900만 달러로 예상 907.36억 달러를 넘겼습니다

애저 48% 성장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639억 달러, 성장률 30%로 가속

상업 수주잔고 73% 증가

6,770억 달러로 향후 매출 기반이 두터워졌습니다

트래픽 획득 비용(TAC)을 제외한 검색 및 광고 매출은 12% 늘었습니다. 일반회계 순이익은 366억 2,900만 달러로 32% 증가했는데, 오픈AI 투자에서 생긴 평가이익 2억 700만 달러가 포함된 값입니다. 이를 빼면 순이익 증가율은 18%입니다.

아쉬운 점

윈도우 OEM·기기 매출 22% 감소

35억 5,100만 달러로 1년 전 45억 5,100만 달러에서 줄었습니다

기기·소비자 부문 3% 역성장

매출 154억 8,400만 달러로 전사 성장률과 대조됩니다

설비투자 2배

유형자산 취득이 393억 6,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93억 9,400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580억 달러로 늘었지만 설비투자를 빼면 186억 3,300만 달러입니다. 1년 전 같은 계산으로는 256억 6,300만 달러였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조직이 스스로 지능을 구축하고 소유하도록 돕고, 에이전트 안전과 보안으로 신뢰를 얻으면서 우리는 혁신을 모든 산업에서 늘어나는 도입과 실제 성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Satya Nadella,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매출과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예상을 웃도는 결과였습니다." — Amy Hood, Executive Vice President and Chief Financial Officer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최고경영자는 고객이 스스로 지능을 구축하고 운영하도록 돕는 일이 혁신을 실제 도입으로 연결한다고 말했습니다. 에이미 후드(Amy Hood) 최고재무책임자는 클라우드 성장이 가속한 가운데 매출과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예상을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30%대를 지키는지 확인할 지점입니다
2설비투자가 두 배로 늘어난 만큼 잉여현금흐름이 회복되는지 봐야 합니다
3기기·소비자 부문의 역성장이 멈추고 윈도우 OEM 매출이 반등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회사가 매출과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예상을 웃돌았다고 밝힌 데다 애저 매출이 48% 늘어난 점이 확인되면서 시간외 주가가 올랐습니다. 다음 확인 지점은 클라우드 성장률의 지속 여부와 설비투자 부담입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Pontos-chave da teleconferência de resultados da 마이크로소프트.

악재 효율 개선에 기댄 전망

다음 분기 클라우드 성장 전망은 설비 효율을 더 짜내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기대했던 장비 공급이 하반기로 밀려 그만큼 효율로 메워야 합니다.

그런데 다음 분기에 기대했던 공급 일부가 하반기로 밀린 만큼, 그 효율 개선이 조금은 도와주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FO

Por que a UST vê isto como 악재공급 지연을 효율로 메워야 해서요

Ver original

But we also need that work to be able to help us a little bit 'cause we had some supply we were counting on Q2 move out into H2.

악재 설비투자 더 늘어난다

하반기로 갈수록 데이터센터 투자가 더 빠르게 늘어납니다. 메모리와 저장장치 가격 상승, 하반기로 밀린 외부 장비 인도까지 겹쳤습니다.

회계연도 하반기에는 주로 중앙처리장치와 그래픽처리장치 때문에 설비투자가 더 빨라질 것으로 보며, 여기에는 메모리와 저장장치 비용 상승과 하반기로 밀린 외부 설비 인도가 포함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FO

Por que a UST vê isto como 악재메모리 값까지 올라 현금 지출이 커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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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econd half of the fiscal year, we currently expect CapEx spend to accelerate primarily from CPUs, inclusive of higher memory and storage costs, and GPUs, as well as the 3P capacity deliveries that shifted to H2.

호재 쓰는 만큼 내는 요금

사용자 수로만 받던 구독료에 실제 사용량 기반 요금이 더해집니다. 고객이 인공지능을 많이 쓸수록 회사 매출도 함께 커지는 구조입니다.

인공지능 비서(에이전트)가 더 값어치 있는 일을 맡으면서 사용량 기반 과금이 기업 예산에서 나오는 수요를 열어 주고, 그 지출은 이 비서가 실제로 내는 가치에 직접 연결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Por que a UST vê isto como 호재구독료 외 사용료 매출이 새로 붙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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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as agents take on higher value work, consumption opens up business-funded demand, with spending tied directly to the value these agents deliver.

악재 신규 수주는 줄었다

지난해 큰 계약이 몰렸던 탓이지만 신규 계약 흐름은 둔해졌습니다. 회사는 분기 수주 증가율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덧붙였습니다.

상업용 신규 수주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대형 애저 계약 영향으로 환율 조정 기준 11% 줄었고, 이번 분기의 대형 애저 계약을 포함한 상업 영업의 견조한 성장이 일부 상쇄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FO

Por que a UST vê isto como 악재작년 큰 계약 탓에 올해 수주가 줄어서요

Ver original

Commercial bookings decreased 12% and 11% in constant currency, driven by the impact from large Azure commitments in the prior year, partially offset by healthy growth in our commercial sales motions, including a large Azure commitment this qu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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