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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nings Analysis

카르터스($CRI)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조정 주당순이익 1.03달러로 예상 상회

$CRI 카르터스매출 BEATEPS BEAT-5.5%

실적 한눈에

매출
7억 5,245만 달러
예상 7.48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1.03
예상 $0.85
다음 분기 가이던스
하향
하향 · 연간 매출 29.1억~29.3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3.05~3.23달러
발표 후 주가
-5.50%
-5.5% (BMO 당일 종가 기준)
30-second summary
1카르터스($CRI)가 2026회계연도 3분기(10월 3일 종료) 매출 7억 5,245만 달러를 기록해 예상 7.48억 달러를 소폭 웃돌았습니다.
2조정 주당순이익은 1.03달러로 예상 0.85달러를 크게 앞섰고, 영업이익률은 3.8%에서 7.4%로 뛰었습니다.
3연간 매출 전망은 29.1억~29.3억 달러로 낮춘 반면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은 3.05~3.23달러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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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영업이익률 7.4%

3분기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3.8%에서 7.4%로 올랐습니다

조정 영업이익 44.6% 증가

5,6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940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미국 소매 비교매출 플러스

3분기 비교매출이 0.4% 늘며 미국 소매 부문 실적을 방어했습니다

가격 인상과 생산성 개선이 마케팅비 증가와 원가 상승을 덮었습니다. 미국 소매는 비교매출이 플러스로 돌아섰고 국제 부문도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비교매출 증가에도 전체 순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0.7% 감소했습니다. 전년 동기에 반영됐던 구조조정 비용과 운영모델 개선 비용이 이번 분기에는 없었던 점도 이익에 보탬이 됐습니다.

아쉬운 점

미국 도매 매출 3.8% 감소

2억 7,311만 달러로 3분기 전체 매출을 끌어내렸습니다

매출 0.7% 역성장

7억 5,245만 달러로 전년 동기 7억 5,784만 달러에 못 미쳤습니다

연간 조정 EPS 전망 하락

3.05~3.23달러로 전년 3.47달러를 밑돕니다

매출의 36%를 차지하는 미국 도매 부문 감소가 전체 매출을 끌어내렸습니다. 소비자 압박은 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습니다. 연간 이익 전망도 전년보다 낮은 수준이라 회복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견실한 3분기 실적은 2026회계연도 매출과 미국 소매 비교매출, 영업이익이 다시 성장하는 데 기여할 전망입니다. 다만 계속되는 경제·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소비자가 받는 압박을 반영해 매출 전망은 낮췄습니다.

Sharon Price John, Chief Executive Officer

경영진은 3분기 매출이 자체 전망을 소폭 웃돌았고 수익성 개선 작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비자 압박을 반영해 연간 매출 전망은 낮추면서도 조정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4분기 매출이 8억 6,000만~8억 8,000만 달러 전망에 들어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미국 도매 부문의 매출 감소가 4분기에도 이어지는지 살펴야 합니다.
3관세 환급 효과를 뺀 조정 영업이익이 연간 1억 7,800만~1억 8,700만 달러에 닿는지가 관건입니다.

조정 주당순이익이 39% 늘고 영업이익률이 두 배 가까이 오른 점이 매출 감소를 상쇄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Key points from the 카르터스 earnings call.

악재 4분기 전망 하향

회사가 4분기 매출 전망을 예전보다 낮췄어요. 손님들이 지갑을 덜 열어서, 남은 연말 장사가 올해 실적을 좌우해요.

연말까지의 매출 전망을 수정했는데, 이전 전망보다 수요가 둔해질 것으로 보아 신중하게 판단한 것입니다.

카르터스 CFO

Why UST sees this as 악재연말 수요가 둔해질 것으로 봐서요

Show original

we've updated our outlook for net sales for the balance of the year, prudently, we believe, to reflect an expectation for more moderate demand than in our previous forecast.

악재 4분기 초 매출 부진

4분기가 시작된 뒤로도 매출이 아직 줄고 있어요. 회사는 앞으로 분기 중간 매출은 알려주지 않겠다고 했어요.

지금은 줄고 있지만, 앞으로는 물량이 몰리는 시기에 수치가 얼마나 출렁이는지 배웠기 때문에 분기 중간 실적 수치는 더 이상 제공하지 않으려 합니다.

카르터스 CFO

Why UST sees this as 악재매출 흐름이 약한데 중간 점검도 못 하게 돼서요

Show original

It's down, Jon. We're actually going to move away from providing the intra-quarter data point. We had a lot of lessons in this last quarter about how that can move around as you get to the higher volume periods.

악재 관세, 아직 안 끝났다

관세가 다시 오를 수 있다고 회사는 봐요. 관세가 바뀌면 원가와 판매 가격이 흔들릴 수 있어요.

관세는 누구도 예측하기 어렵고, 아직 관세 문제가 끝났다고 보지 않으며, 행정부가 분명히 관세를 정책 수단으로 선호하고 있습니다.

카르터스 CFO

Why UST sees this as 악재관세가 다시 오르면 이익이 깎일 수 있어서요

Show original

Tariffs, to your question, I think that's anybody's guess. I don't think we're out of the woods as it relates to tariffs. The administration clearly has a preference for this as a policy matter.

호재 새 브랜드 초기 성과

새 로고와 브랜드 메시지를 내놓은 뒤 반응이 좋아요. 회사는 젊은 부모에게 다시 다가가는 계기로 보고 있어요.

여러 해에 걸친 전략이지만, 도움 없이 브랜드를 떠올리는 정도와 구매 검토가 늘고 있어 초기 결과에 힘이 납니다.

카르터스 CCO

Why UST sees this as 호재새 브랜드가 젊은 부모에게 먹혀들어서요

Show original

While this is a multi-year strategy, we are encouraged with the early results as unaided awareness and consideration are increasing.

Disclaimer: This content is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and does not constitute investment advice. All investment responsibility lies with the inve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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