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즈 트러스트($AAT)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 예상 상회, 연간 전망 상향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비교 가능 소매 임대 갱신의 직선 기준 임대료가 16.8% 올랐습니다.
85.8%로 1년 전 81.9%에서 개선됐습니다.
현금 순영업이익 8.3% 증가, 매출 증가율을 앞선 수준
3분기 매출은 1억 1,428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3% 늘었습니다. 보통주에 귀속되는 순이익은 7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450만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영업이익도 2,945만 달러로 18.9% 증가했습니다.
아쉬운 점
3분기 1,997만 달러로 전년 동기 1,977만 달러에서 늘었습니다.
9개월 보통주 귀속 순이익이 1,800만 달러로 전년 5,250만 달러보다 줄었습니다.
소매 임대율 93.7%로 1년 전 95.0%보다 낮습니다.
9개월 누적 실적 부진은 2025년 딜몬테 센터 매각이익이 올해 없었기 때문입니다. 라호야 코먼스 3가 가동에 들어가면서 이자비용 자본화가 끝난 점과 일부 자산 공실, 임대 관련 비용 증가도 원인으로 제시됐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회사는 이번 전망이 향후 인수, 매각, 주식 발행과 차입 변동을 반영하지 않은 값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임대 활동과 임대료, 임대율, 금리에 대한 현 경영진의 가정을 담았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주가가 제자리였던 데는 연간 전망을 중간값 기준 0.04달러만 올린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Key points from the 에이아즈 트러스트 earnings call.
지금은 빌린 돈의 이자가 대부분 고정돼 있지만, 곧 만기가 돌아오고 금리를 묶어 두는 계약(스왑)도 끝납니다. 내년에는 이자 부담이 커진다는 뜻입니다.
다만 그 만기를 재융자하고 우리의 기간 대출 스왑이 1월에 만료되면서 조달 비용이 올라갈 것으로 보고, 이를 2월에 내놓을 2027년 전망에 반영하겠습니다.
Why UST sees this as 악재만기와 스왑 종료가 겹쳐 이자 부담이 커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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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ever, as we refinance that maturity and our term loan swap expires in January, we expect our borrowing costs to increase, and we will reflect that in our 2027 outlook in February.
포틀랜드 사무실의 큰 임차인이 이달 말 떠나는데, 그 자리를 채울 후보는 아직 없습니다. 대신 다른 건물에서 임차 문의가 활발하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포틀랜드에서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젠텐텍 자리는 아직 후보가 없지만, 퍼스트 앤드 메인에서는 임차 문의가 아주 활발합니다.
Why UST sees this as 악재큰 임차인이 나가는데 대체 후보가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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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all, we are doing really well in Portland. Genentech, no prospects yet, but again, we have got really good tenant activity at First and Main.
큰 임차인과의 계약이 서명만 남았습니다. 성사되면 이 건물을 채우는 일이 크게 앞당겨집니다.
라호야 코먼스 타워 3에서는 오늘 아침 기준으로 신용도가 높은 유력 임차인과 약 41,000평방피트 규모의 두 개 층 전체에 대해 서명 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Why UST sees this as 호재서명 직전 계약이 공실을 메워 줄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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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La Jolla Commons Tower 3, we are out for signature as of this morning for two full floors totaling approximately 41,000 square feet, with a high credit quality prospective tenant.
새 아파트 공급이 줄고 빈집이 줄어드는 흐름입니다. 집주인이 임대료를 올릴 힘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샌디에이고에서는 시장 전체 공실률이 낮아지기 시작했고 임대료 상승률도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오랜 신규 공급 기간 뒤에 나온 고무적인 신호입니다.
Why UST sees this as 호재임대료를 올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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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an Diego, market-wide vacancy has begun to move lower and rent growth has returned to positive territory. Encouraging signs following an extended period of new deliv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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