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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álise de resultados

사우스스테이트 뱅크($SSB) 2026년 3분기 실적 분석: 주당순이익·매출 모두 예상 하회

$SSB 사우스스테이트 뱅크매출 MISSEPS MISS+2.4%

실적 한눈에

매출
6.85억 달러
예상 6.91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2.30
예상 $2.40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미제시 · 별도 실적 전망 없음
발표 후 주가
+2.40%
+2.4% (AMC 익일 종가 기준)
Resumo em 30 segundos
1사우스스테이트 뱅크($SSB)가 2026년 3분기 주당순이익 2.30달러를 발표해 시장 예상(2.40달러)을 밑돌았습니다.
2순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을 합한 매출은 6.85억 달러로 예상 6.91억 달러를 소폭 하회했고,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 줄어든 2.24억 달러였습니다.
3별도 실적 전망은 없었지만 분기 배당을 10% 올렸고, 대출과 예금은 연율 9%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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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대출·예금 성장

대출과 예금 모두 연율 9% 증가

순이자마진 안정

3.78%로 직전 분기와 동일

주주환원 강화

분기 배당 10% 인상, 자사주 매입

성장이 지역과 사업 부문을 가리지 않고 고르게 나타났고, 금리가 오르는 환경에서도 수익성의 핵심 지표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주주 환원을 배당과 자사주 매입 두 갈래로 동시에 강화했습니다.

아쉬운 점

주당순이익 하회

2.30달러로 예상 2.40달러 밑돌아

순이익 감소

2.2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

비이자비용 증가

급여·인센티브 탓에 직전 분기보다 증가

국채 금리가 오르며 자본시장 활동이 둔화해 수수료 수익이 줄었고, 임금 인상과 인센티브 적립이 비용을 끌어올렸습니다. 수익성 지표는 여전히 양호하지만 실적 자체는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대출과 예금은 각각 연율 9%로 성장했고, 성장세가 지역과 사업 부문을 가리지 않고 고르게 나타났으며, 지난 1년간 충원한 영업 인력이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John C. Corbett, Chief Executive Officer

자산 건전성은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고, 국채 금리가 오르며 자본시장 활동이 둔화했지만 핵심 사업은 계속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John C. Corbett, Chief Executive Officer

회사는 3분기를 강한 대차대조표 성장과 안정적인 순이자마진으로 요약했습니다. 자본시장 활동은 국채 금리 상승으로 둔화했지만, 자산 건전성이 양호하고 핵심 사업은 계속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다음 분기에도 순이자마진이 3.78% 수준을 지킬지 확인해야 합니다.
2국채 금리 흐름에 따라 자본시장 수수료 수익이 회복될지 지켜봐야 합니다.
3대출·예금의 연율 9% 안팎 성장세가 이어질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당순이익과 매출이 예상을 소폭 밑돌았지만, 대출·예금의 고른 성장과 배당 인상이 상쇄하며 시간외 주가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어닝콜 핵심요약

Pontos-chave da teleconferência de resultados da 사우스스테이트 뱅크.

호재 순이자마진 전망 상향

대출 이자로 버는 돈과 예금 이자로 주는 돈의 차이(순이자마진) 전망을 지난 분기보다 높여 잡았어요. 변동금리 대출을 늘려 금리 인상 때 이득을 보는 구조인데, 이 전망은 금리가 계속 오른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요.

이런 가정들을 모두 반영하면 순이자마진이 3.75%에서 3.85%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 범위는 지난 분기보다 5bp 높습니다.

사우스스테이트 뱅크 경영진

Por que a UST vê isto como 호재변동금리 대출을 늘려 금리 인상에 대비했어서요

Ver original

Based on all those assumptions, we expect NIM to be between 3.75% and 3.85%. This range is 5 basis points higher than last quarter. It is really due, to your question, to a couple different things.

악재 수수료 사업 수익 감소

은행끼리 수수료를 주고받는 사업(캐피털마켓) 수익이 예상치를 밑돌았어요.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금리 변동 위험을 맞바꾸는 거래(이자율 스와프)가 위축됐기 때문이라고 해요.

네, 말씀하신 대로 12페이지를 보면 이번 분기 은행 간 중개 수입이 2,010만 달러로, 2,480만 달러 수준의 목표치를 밑돌았습니다.

사우스스테이트 뱅크 경영진

Por que a UST vê isto como 악재국채 금리 급등으로 수수료 사업 거래가 줄었어서요

Ver original

Yes, as you mentioned, if you look on page 12, correspondent income this quarter was at $20.1 million versus $24.8 million or a $25 million guide.

악재 비용 증가 이어질 전망

내년에도 직원 보상과 채용 등, 이자 외에 쓰는 비용(비이자 비용)이 계속 늘어날 전망이에요. 영업 인력 채용이 예상보다 빨라서 이 비용이 이미 커졌다고 해요.

2027년을 내다보면 아직 예산 수립 초기라 생각이 바뀔 수 있지만, 이 단계에서는 비이자 비용이 3.5%에서 4% 늘어날 것으로 추정합니다.

사우스스테이트 뱅크 CFO

Por que a UST vê isto como 악재인건비 중심으로 비용이 계속 늘어날 전망이어서요

Ver original

Looking ahead to 2027, we're still early in our budgeting process and these thoughts could change, but we'd estimate an increase to NIE in the 3.5%-4% range at this stage.

중립 내년 자사주 매입 둔화

내년에는 자사주 매입 속도를 늦춰,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합친 주주 환원 비율을 지난 몇 년보다 낮게 가져갈 계획이에요. 올해 이미 자사주를 많이 사들였고, 그 돈을 성장에 더 쓸 생각이라고 해요.

지난 1년간 자사주 매입에 더 적극적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2027년에는 그 지급 비율 범위의 낮은 쪽에 머물 가능성이 큽니다.

사우스스테이트 뱅크 CFO

Por que a UST vê isto como 중립자사주 매입은 줄지만 그 돈을 성장에 쓰려 해서요

Ver original

Given that we've been more active in repurchasing over the last year, I'd say looking ahead to 2027, without the benefit of a crystal ball, we're likely at the lower end of that payout ratio range in 2027.

Aviso Legal: Este conteúdo é meramente informativo e não constitui recomendação de investimento. Toda a responsabilidade pelos investimentos é do próprio investi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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