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e artículo se muestra en coreano original · Aún no hay traducción Inicio › Análisis de resultados › 오라클($ORCL)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 분석: 매출·조… 오라클($ORCL)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 분석: 매출·조정 주당이익 상회, 인프라 121% 성장 $ORCL 오라클 매출 BEAT EPS BEAT -1.7%
실적 한눈에 매출
193.45억 달러
예상 191.29억 달러
주당순이익 (EPS)
$1.92
예상 $1.67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신규 제시 · 2분기 매출 +30%~34%, 조정 주당순이익 1.85~1.93달러(달러 기준), 연간 매출 최소 900억 달러·조정 주당순이익 8.10달러
발표 후 주가
-1.70%
-1.7% (AMC 익일 종가 기준)
Resumen en 30 segundos 1 오라클($ORCL)이 2027회계연도 1분기에 매출 193.45억 달러(전년 대비 +30%), 조정 주당순이익 1.92달러를 내며 시장 예상(매출 191.29억 달러·주당순이익 1.74달러)을 모두 웃돌았습니다.
2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121% 늘어난 74억 달러가 성장을 이끌었고, 잔여이행의무는 6640억 달러로 불어났습니다.
3 회사는 2분기 매출 +30%~34%, 연간 매출 최소 900억 달러와 조정 주당순이익 8.10달러를 새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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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클라우드 인프라 +121% 매출 74억 달러, 전체 클라우드(116억 달러·+62%)를 견인
잔여이행의무 6640억 달러 1년 전보다 2090억 달러 증가, 인공지능 클라우드 신규 계약 300억 달러 초과
조정 주당순이익 1.92달러 예상 1.74달러를 상회, 영업현금흐름 230억 달러(+184%)
인공지능 학습·추론 수요가 공급을 계속 앞지르고 있습니다. 분기 중 데이터센터 용량을 850메가와트 더 열었고, 직전 분기 말 이후 그래픽처리장치를 30만 개 이상 고객에게 넘겼습니다.
아쉬운 점 잉여현금흐름 -50억 달러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을 위한 설비투자 여파
소프트웨어 매출 -3% 55억 달러,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흐름
보통주 200억 달러 매각 시장매도(ATM)로 투자 자금을 조달, 희석 부담
성장 속도를 맞추려 투자를 크게 늘린 결과입니다. 이자 비용도 늘어 재무 부담이 커졌고, 수주가 매출·이익으로 얼마나 안정적으로 바뀌는지가 다음 숙제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회사는 다음 분기에도 매출 30%대 성장을 이어가고, 인공지능 클라우드 수요가 공급을 앞선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은 가이던스 구간보다 인프라 성장률과 수주 잔고 확대에 더 무게를 실었습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다음 분기 관전 포인트 1 잔여이행의무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빠르게 전환되는지
2 데이터센터·그래픽처리장치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지
3 주식 발행 이후 주당 이익 희석이 가이던스 안에 흡수되는지
클라우드 인프라가 두 배 넘게 늘고 수주 잔고가 크게 쌓이면서, 설비투자로 현금흐름이 일시 마이너스인 점보다 성장 쪽에 베팅이 몰렸습니다.
Aviso de responsabilidad: Este contenido se ofrece únicamente con fines informativos y no constituye una recomendación de inversión. Toda decisión de inversión es responsabilidad del inversor.
Equipo editorial de US STOCK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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