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네이라($LMNR)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분석: 매출·조정EPS 예상 하회, 익일 급락
실적 한눈에
좋았던 점
386만 달러로 전년 동기 297만 달러 대비 약 30% 증가
연간 700만~725만 파운드(종전 550만~650만)
상자당 평균 19.88달러(전년 동기 17.02달러)
선키스트로 중개 사업을 넘기며 외형은 줄었지만, 신선 레몬 단가와 판관비 절감이 이익 지표를 받쳤습니다. 2023~2024년에 심은 아보카도 밭이 내년 물량으로 이어진다는 그림이 회사 쪽 핵심 메시지입니다.
아쉬운 점
4,381만 달러로 예상 4962만 달러, 전년비 -7.7%
조정 기준 0.02달러로 예상 0.19달러를 크게 하회
연간 400만~450만 상자 가이던스의 하단을 제시
시장이 보던 조정 주당순이익 눈높이와 실제 숫자 간격이 컸습니다. 윈드폴 농장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일반회계 보통주 귀속 적자 폭도 전년 동기보다 커진 분기입니다.
회사는 뭐라고 했나
3분기 실적은 레몬 판매량이 예상보다 적어 우리 기대를 밑돌았습니다. 다만 조정 에비타는 전년 동기 3분기를 웃돌았고, 전체 성과는 장기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전환을 이어가려는 노력을 반영합니다.
해럴드 에드워즈 사장 겸 최고경영자회계 4분기에 들어서며 또 한 분기의 플러스 조정 에비타와 추가 자산 현금화 성과를 기대합니다. 더 집중되고 효율적인 리모네이라를 만들고 있으며, 그 전환의 온전한 효과는 2027회계연도에 더 또렷해질 것이라고 봅니다.
해럴드 에드워즈 사장 겸 최고경영자경영진은 레몬 판매량이 기대에 못 미쳤다고 인정하면서도, 아보카도 확대와 비핵심 자산 현금화가 2027회계연도에 더 드러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장은 물량 상향보다 조정 주당순이익 하회를 더 무겁게 읽은 분위기입니다.
시장 반응과 앞으로의 포인트
레몬 물량 부진과 조정 주당순이익의 큰 하회가 겹치며 실망 매물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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